에디터의 픽no.02뷰티
Skin1004
“백탁 없이, 끈적임 없이, 빈틈없이. 선크림이 아니라, 수분 한 겹”
SGD 22
· 30일 반품 (미개봉 시)
· 서울에서 → SG / MY / ID 도착
THE STORY
선크림에 대한 오래된 오해 선크림은 무겁고, 끈적이고, 백탁이 남는다 — 이 한 줄의 편견이 우리를 매일 햇볕 아래로 무방비하게 내보내왔습니다. 스킨1004는 묻고 싶었습니다. "선크림이 세럼처럼 가볍다면, 누구도 바르길 미루지 않을 텐데." 히알루-시카 콤플렉스, 차단과 진정의 황금비 마다가스카르의 청정 자연에서 채취한 센텔라 아시아티카 추출물 9,800ppm에 4종 히알루론산이 더해졌습니다. 햇볕에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마르기 쉬운 한낮의 피부에 수분을 채워 넣습니다. 자외선을 막는 동시에, 피부 장벽을 어루만지는 — 이중의 처방입니다. SPF50+ PA++++, 그러나 가벼운 한 방울 물처럼 묽은 세럼 같은 텍스처가 손끝에 닿자마자 미끄러지듯 흡수됩니다. 백탁 없는 마무리, 끈적이지 않는 발림성으로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비건 포뮬러, 리프 세이프(Reef Safe) 처방으로 바다 생태계까지 배려했습니다. 베이비 그린 콤플렉스, 7가지 새싹의 항산화 브로콜리, 알팔파, 루꼴라, 밀, 녹차, 동백, 은행잎 — 저온 추출 방식으로 영양을 살린 7종 새싹 추출물이 자유라디칼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항산화 방패가 되어줍니다. 햇살은 받되, 피부는 단단하게. 아침 스킨케어의 마지막 한 방울 토너부터 크림까지 마친 뒤 마지막 단계로, 또는 단독으로. 자외선이 닿는 곳이라면 어디든. 매일을 가볍게 지키는 한 병을, 당신의 루틴에 들이세요.
— chris 큐레이션, 2026년 4월
THE DETAILS
HOW TO USE
적당량을 손에 덜기 — 펌프 1~2회 정도 (얼굴 기준)
얼굴·목·귀 등 자외선 노출 부위에 고르게 펴 바르기 —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밀착시키듯 흡수
외출 30분 전 사용 권장 — 자외선 차단 효과를 최대로 발휘
2~3시간마다 덧바르기 — 야외 활동, 수영, 땀 흘림 후에는 반드시 재도포